​꺄르 "음료수는 무엇으로 하시겠습니까"

여기는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질 것이다.

최대한 백색의 언어로.

뜨겁기도 차갑기도, 가끔은 누구도 아닌 이야기들.

동굴러들

 

첫 번째로 cavers(일명:동굴러들)에게 물어보았다.

그들의 과거, 현재, 미래에 대해...

많지도 않은 7인의 생각은 당연히 다르고, 또 무섭게 닮은 구석이 있다.